성공스토리

준강간 혐의ㅣ 사과 문자에도 CCTV 확보로 불송치

2025-06-02

준강간

준강간 혐의로 고소되었으나 CCTV와 문자메시지 분석을 통해 불송치 결정을 받은 사례

의뢰인은 합의하에 성관계를 하였음에도 준강간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법무법인 태하는 CCTV 증거보전과 사과 문자메시지의 전체 맥락을 분석하여 대응하였고, 경찰은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의뢰인 혐의

의뢰인은 중고물품 거래 앱을 통해 알게 된 상대방과 첫 만남에서 성관계를 하였으나, 이후 준강간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특히 상대방의 항의성 문자메시지에 사과하는 답변을 보낸 사실이 있어, 해당 표현이 범행을 인정한 정황으로 해석될 우려가 있었습니다.

사건의 경위

고소인은 의뢰인과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주거지로 이동하였으며, 당시 술에 취해 정상적인 판단이 어려운 상태에서 성관계가 이루어졌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반면 의뢰인은 고소인이 심하게 취한 상태가 아니었고, 상호 동의하에 성관계가 이루어졌다며 혐의를 부인하였습니다.

사건의 특징

준강간 혐의에서 중요한 쟁점은 사건 당시 상대방이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에 있었는지, 의뢰인이 그러한 상태를 이용하였는지 여부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보낸 사과 문자메시지가 범행을 인정한 것인지, 상대방의 감정을 달래기 위한 표현이었는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했습니다.

태하의 조력

법무법인 태하는 사건 초기 신속하게 증거보전 절차를 진행하여 사건 당일의 이동 경로가 촬영된 CCTV 영상을 확보하였습니다.

확보된 영상에서 고소인이 혼자 보행하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모습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사건 당시 상태에 관한 고소인의 주장을 검토하였습니다.

아울러 사과 문자메시지의 전후 대화 내용을 분석하여 해당 표현만으로 준강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이러한 객관적 자료와 진술 내용을 종합하여 의뢰인의 입장을 수사기관에 전달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경찰은 사건 관련 증거와 진술 등을 검토한 후 의뢰인의 준강간 혐의에 대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사건 초기 확보한 CCTV 영상과 문자메시지의 전체 맥락이 쟁점 검토에 활용된 사례입니다.

담당변호사의 한마디

준강간 사건에서는 사건 이후 주고받은 문자메시지가 중요한 판단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표현만으로 혐의를 단정하기보다 대화의 전체 맥락과 사건 당시 상황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특히 CCTV처럼 시간이 지나면 확보하기 어려운 자료는 사건 초기부터 보전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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