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스토리

준강간 혐의 인정 후 피해자와 합의하여 집행유예 확정된 사례

2026-03-20

준강간 혐의 인정 후 피해자와 합의하여 집행유예 확정된 사례

준강간 혐의 인정 후 피해자 합의로 집행유예가 확정된 사례

의뢰인은 술에 취해 항거불능 상태에 있던 피해자를 간음한 준강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법무법인 태하는 피해자와의 합의 및 양형자료 준비를 중심으로 대응하였고, 그 결과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되어 확정되었습니다.

의뢰인 혐의

의뢰인은 술에 취해 잠들어 있던 피해자를 간음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며, 형법상 준강간죄로 기소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범행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으며, 피해 회복과 양형 사유를 중심으로 재판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사건의 경위

의뢰인은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난 피해자 일행과 술자리를 가진 후 함께 숙박업소로 이동하였습니다.

다음 날 아침 술에 취해 잠들어 있던 피해자에게 간음 행위를 하였고, 피해자의 신고로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준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사건의 특징

준강간죄는 법정형의 하한이 높아 중한 형사처벌이 문제 될 수 있는 범죄입니다. 이 사건은 피해자 측 진술이 비교적 일관되었고 의뢰인 역시 혐의를 인정하고 있어 무죄를 다투기보다 양형 대응에 집중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특히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 범행에 대한 반성, 동종 전과 유무 및 재범 방지 노력이 재판에서 중요하게 고려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태하의 조력

법무법인 태하는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의 혐의 인정 여부와 증거관계를 검토하고, 피해 회복을 중심으로 변론 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피해자 측과 신중하게 합의 절차를 진행하여 원만한 합의에 이르렀으며, 의뢰인의 사죄와 피해 회복 노력이 재판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동종 전과가 없는 점,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점 등을 변호인의견서와 양형자료에 담아 재판부에 제출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재판부는 피해자와의 합의 및 여러 양형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의뢰인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였습니다.

해당 판결은 그대로 확정되었으며, 의뢰인은 선고 직후 수감되는 실형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담당변호사의 한마디

준강간 혐의를 인정하는 사건에서는 무리하게 사실관계를 부인하기보다 피해 회복과 재범 방지 노력을 구체적인 자료로 제시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자와의 합의만으로 집행유예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범행 경위와 증거관계, 전과 및 양형 사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건에 맞는 대응 방향을 설정해야 합니다.

지청장 역임

임양운 변호사

임양운 변호사 프로필 사진

판·검사 역임

최승현 변호사

최승현 변호사 프로필 사진

부장검사 역임

이선녀 변호사

이선녀 변호사 프로필 사진

형사전문변호사

채의준 변호사

채의준 변호사 프로필 사진

군검사 역임

김진형 변호사

김진형 변호사 프로필 사진